무빅기자들의 영화이야기/이유진 기자 썸네일형 리스트형 [photo story] <10억> 멋진 네 배우 박해일+박희순+신민아+이민기 ② photo by 테오스튜디오 안성진 **원고와 사진을 퍼가실 때는 무비위크 팀블로그(movik.tistory.com) 출처를 밝혀주세요** 더보기 [photo story] <10억> 멋진 네 배우 박해일+박희순+신민아+이민기 ①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의 멋진 네 배우 사진을 올립니다. 네 배우 모두 포스가 장난 아니죠? 영화를 보면 네 배우의 새로운 매력에 다시 한 번 감탄하시게 될 거라 확신합니다. 영화 속에선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내달려야했지만, 이 날 촬영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어서 스튜디오 분위기가 참으로 훈훈했답니다. 멋진 사진들을 슬쩍 공개하니, 즐감하시길 바라요! photo by 테오스튜디오 안성진 **원고와 사진을 퍼가실 때는 무비위크 팀블로그(movik.tistory.com) 출처를 밝혀주세요** 더보기 [ interview behind ] 1st album <Be Mate> 메이트 ② 지면 관계상 생략된 메이트 인터뷰 전문입니다. 메이트와의 즐거운 대화를 가감 없이 감상하시길 바랄게요 1st album 메이트 MATE MEET MATE 각자 다른 곳에서 다른 꿈을 꾸던 세 사람이 만났다. 정준일은 이현재에게 정준일과 이현재는 임헌일에게 손을 내밀었다. 그렇게 만난 세 사람이 ‘메이트’로 함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처 없이 떠도는 마음을 그리운 목소리에 담기로 한다. 는 그 진심을 담은 첫 걸음이다. 재능을 알아 본 시간 다음 주에 있을 콘서트 준비는 잘 하고 있나? 6분 만에 매진돼서 화제였다. *헌일* 지난 번 콘서트 때 우리가 가진 열곡과 베스트라고 생각한 곡들을 엄선해서 골랐었다. 더 잘해야 된다는 부담이 크다. 지난 번 콘서트의 확장 편이라고 보면 될 거다. 솔로 무대.. 더보기 [ interview behind ] 1st album <Be Mate> 메이트 ① 포토그래퍼가 연신 “마치 디올 옴므 모델같다!”며 감탄한 메이트 정준일 임헌일 이현재의 개인 컷 사진을 공개합니다. 마음껏 감상하시길 바라요! 1st album 메이트 MATE MEET MATE 함께 작업을 하는 데 있어서 서로를 얼마나 존중하고 있느냐는 정말 중요하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건 아니지만 그들은 점점 ‘메이트’로 시간을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믿음을 단단하게 하고 있다. 그 단단한 믿음 덕분에 우리는 견고하게 감성을 어루만지는 음악을 만날 수 있게 됐다. “두려움이 없었음 한다. 그건 나를 불편하게 할 뿐이니까.” _정준일 “모두가 느끼는 감성을 조금 더 성숙하게 풀어내고 싶다.” _임헌일 “많은 걸 보고 듣고 느끼고 싶다. 그만큼 시야가 넓어질 테니.” _이현재 글 / 무비위크 이유진 기.. 더보기 [ interview behind ] <스프링 어웨이크닝> 김무열 + 조정석 ② “확신이 들지 못하면 아예 시도도 하기 힘들다. 감정이 확확 분출되는 걸 느낀다.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솔직히 말해서 힘들다. 하지만 다 안고 가야하는 거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장난 아니다. 복잡하다 정말. 계속 모리츠만 생각한다. 그가 느끼는 열등감, 그 열등감이라는 건 가장 친한 친구인 멜키오에게도, 다른 친구들에게도, 심지어 나 자신에게도 느끼고 있는 거다.” 글/무비위크 이유진 기자 사진/테오스튜디오 김형식 **원고와 사진을 퍼가실 때는 무비위크 팀블로그(movik.tistory.com) 출처를 밝혀주세요** 더보기 [ interview behind ] <스프링 어웨이크닝> 김무열 + 조정석 ① 지난 6월 4일에 진행한 인터뷰 전문입니다. 지면 관계상 생략된 내용이 많아서 최대한 현장 분위기를 살려서 전합니다. 작품에 대한 고민으로 진지하게 얘기하다가도 어릴 적 기억을 떠올릴 때는 매우 유쾌한 분위기가 되었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작품인지라서 그런지 저도 평소보다 급 흥분해서(기자가 평정심을 지켜야하는 데 말이죠 으하하-_-) 셋이서 작품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열의를 불태우기도 했던 인터뷰였네요. 두 시간 가까이 치열하게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건 이 굉장히 좋은 작품이 될 거란 기대감이랄까요? 책에 다 못 넣은 사진도 함께 전하니 마음껏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생에 단 한 번뿐인 순간 공연이 한 달 정도 남은 것 같다. 연습은 잘 하고 있나? 정석 잘 진행되고 있나?(웃.. 더보기 [ cover story ] <여고괴담5-동반자살> 눈부신 다섯 소녀 무비위크 383호를 장식한 의 주인공 오연서 장경아 손은서 송민정 유신애입니다. 지면 관계상 다 보여드리지 못한 멋진 사진을 공개하니 마음껏 감상하세요. 정말 눈부시게 아름답다는 표현이 이 다섯 소녀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네요. 더보기 [ interview behind ] 2AM + 2PM = ONE DAY ③ 한 차를 탔는데 길만 다르지 같은 곳에 없어도 우린 마음이 하나지 한 명이 아프면 열한 명이 다 같이 아픈걸 영원한 형제 경쟁도 하고 이 전쟁에서는 같은 편 느껴봐 지금 우리의 ENERGY 낮엔 신나게 놀고 새벽에는 잔잔한 MELODY 뒤를 돌아봐 BROTHERS WE GOT YOU 왜냐하면 우리 사이엔 딱 12시간뿐 ONE DAY ++ 기사에도 썼듯이 이건 그러니까 2AM + 2PM = ONE DAY 라는 증거자료 인터뷰입니다. ++ 사진과 기사를 퍼갈 때는 무비위크(www.movieweek.co.kr) photo by 테오스튜디오 고윤지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더보기 [ interview behind ] 2AM + 2PM = ONE DAY ② 벌써부터 인터넷에 ONE DAY 인터뷰에 대한 반응이 마구 올라오는 것 같아서 서둘러 비하인드 스토리 2탄을 공개합니다. 2AM과 2PM 인터뷰는 6월 2일 화요일에 진행됐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바로 화요일! 매주 금요일에 발행되는 의 마감날이죠. 아무래도 마감날은 몸과 마음이 조급한 날이라 인터뷰가 잡히면 걱정이 앞서는 게 사실이에요. 사진 작업도 당일에 빨리 해야하고 원고도 빨리 써야하는 부담이 있죠. 게다가 열한 명이나 되는 아이돌 스타들을 한꺼번에 인터뷰할 생각을 하니 아무래도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래서 주말에 다른 원고를 미리 미리 작성하고, 마음을 다잡으며 와 를 무한반복! 2AM과 2PM의 앨범을 계속 들으며 이런 저런 인터뷰도 찾아봤지요. 이렇게 화요일 인터뷰를 대비하여 심기일전하고 스튜.. 더보기 [ interview behind ] 2AM + 2PM = ONE DAY ① 오늘 따끈따끈한 를 보면서 참으로 오랜만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건 다 2AM과 2PM 덕분이지요 하하. (주책스럽다 욕하셔도 어쩔 수 없어요. 기자도 사람인 것을요 음하하하하.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